고병채 기자

[서울경제TV 광주전남=고병채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YGPA)는 28일 전남 광양 YMCA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소통공간 ‘Y-카페’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YGPA는 매주 금요일을 Y-카페의 '여수광양항만공사의 날'로 지정해 카페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
Y-카페는 간식과 음료를 무료 제공하고 녹음·영상편집 시설과 버스킹 무대 등을 갖춘 청소년 쉼터로 하루 평균 100여 명이 이용한다.
박성현 여수항만공사 사장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정경수 광양 YMCA 이사장은 "공사의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